몸은 보통 담황갈색이다. 큰가시는 담황색의 띠가 있다. 가시를 제거한 몸통은 회백색으로 길이는 23.0~43.0mm이다. 몸통은 중앙을 향하여 느슨하게 경사져 있어서 다소 원추 모양과 비슷한 구형이며, 아랫면은 평편하고 위구부(圍口部: 입이 있는 부위)를 향해서 약간 오목하다. 보대(步帶)는 거의 직선을 이루고 있으며, 그 폭은 간보대(間步帶)의 폭의 1/3 이하이다. 간보대는 7~8개의 판이 일렬을 이루고 있다. 보대판(步帶板) 수는 9~11개이다. 온대 해역에 서식하는 종으로 수심 90m 이상 되는 깊은 곳에 살고 있다. 한국(제주도), 일본(쓰가루해협~규슈), 동중국해에 분포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둥근 성게형 몸
가늘고 긴 가시
해저 암반 서식
학습용 형태 요약
바다 바닥의 암반이나 자갈 주변에서 사는 성게류이다. 몸은 둥글고 비교적 단단한 껍질을 가지며, 가늘고 긴 가시가 표면을 덮는다. 일반 성게보다 가시의 인상이 더 가늘고 길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