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고도 450~800m의 청정 하천 산간 계류에 서식한다. 몸의 색은 황갈색 또는 연한 갈색이다. 성충의 몸길이 15~20mm, 유충의 몸길이 15~25mm에 이르는 대형종이다. <span class='word' data-table='insect_frm_trm_enc' data-seq='DIC067'>머리</span> <span class='word' data-table='insect_frm_trm_enc' data-seq='DIC008'>앞쪽</span>으로는 1쌍의 <span class='word' data-table='insect_frm_trm_enc' data-seq='DIC083'>큰턱</span>돌출기가 발달해 있으며, <span class='word' data-table='insect_frm_trm_enc' data-seq='DIC031'>위쪽</span>으로 활처럼 휘어져 있다. 배의 각 마디 양쪽 가장자리에 가는 세로줄 무늬가 있다. 특히 7~9번째마디 줄무늬는 매우 가늘면서도 양쪽 가장자리에 치우쳐 있다. 모래톱에 섞인 부식질을 먹고산다. 5월 말~6월 초까지 비교적 짧은 기간에 우화한다. 유충은 하천의 모래톱에서 모래를 파고 서식하는데 주로 모래톱의 표면 1cm 범위 내에 몸을 숨기고 있다. 앞다리, <span class='word' data-table='insect_frm_trm_enc' data-seq='DIC083'>큰턱</span>돌출기, 기관아가미 등이 굴을 파기에 적합하다. 이 종은 무늬하루살이와 흡사하나 배의 줄무늬가 가늘어 구별된다. 강원도 원주 치악산, 홍천 계방산, 전라북도 무주 민주지산, 전라남도 남원 지리산 등에 분포한다. 한국 고유종이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투명한 날개
긴 꼬리털
가는 무늬가 있는 하루살이형 몸
학습용 형태 요약
하천에서 유충 시기를 보내는 하루살이류이다. 성충은 연약한 몸과 투명한 날개를 가지며, 몸 끝에는 긴 꼬리털이 있다. 날개와 몸에 가는 무늬가 나타나는 점이 이름과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