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길이 2m까지 크며 원통형으로 붕장어나 갯장어와 유사하다. 등 쪽은 다갈색이며 배는 흰색이다. 이빨은 매우 날카롭다. 수심이 얕은 연안의 바위와 모래가 있는 지역에 서식하며 야행성으로 주로 무척추동물을 먹고 산다. 6~7월경에 산란한다. 알이 부화하면 버들잎 모양의 유생기를 거쳐 변태한다. 서해와 남해, 제주도, 동해 남부에 서식하며 일본, 타이완 호주 북부 및 인도양까지 분포한다. 주로 5~11월에 잡힌다. 뼈가 억세어 살만 발라 횟감이나 샤브샤브 재료로 이용한다. 여수 지방에서는 참장어, 개장어, 이장어, 갯붕장어, 완도에서는 붕장어, 녹장어 등으로 부른다. ‘하모’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일본 이름이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긴 장어형 몸
큰 입과 날카로운 이빨
바다성 서식
학습용 형태 요약
연안의 모래·펄 바닥에서 사는 길쭉한 장어류이다. 몸은 길고 원통형이며, 주둥이가 뾰족하고 입이 크다. 이빨이 날카롭고 전체적으로 바다성 장어형 체형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