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길이 15~22mm 정도이다. 색깔은 흑갈색이지만 더듬이, 앞가슴, 등쪽의 양쪽 뒷날개 노출부, 종아리마디와 발목마디는 황갈색이다. 우리나라 집게벌레 무리에서 가장 긴 집게를 가진 종으로, 수컷의 집게는 끝이 마치 활모양으로 구부러져 있고 가운데에 혹이 있으나 암컷은 없다. <span class='word' data-table='insect_frm_trm_enc' data-seq='DIC067'>머리</span>는 오각형이고 뒷가두리는 잘렸으나 그 양측은 약간 둥글다. 성충은 나무껍질 틈 또는 잎 사이, 꽃 속에서 볼 수 있다. 대부분 동물질이나 썩은 유기 물질을 먹으며 가끔 어린 식물의 새순이나 꽃가루도 먹는다. 알은 땅속의 굴 안에서 낳으며, 부화할 때까지 암컷이 조심스럽게 보호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배 끝의 집게
길고 납작한 몸
갈색 또는 흑갈색 체색
학습용 형태 요약
몸은 길쭉하고 납작하며 갈색 또는 흑갈색을 띤다. 배 끝에는 집게 모양의 미모가 발달한다. 낙엽층, 돌 밑, 나무껍질 아래 같은 습한 은신처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