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길이는 60cm가량이며, 모양은 긴 곤봉형인데 꼬리지느러미 후단은 반듯하다. 피부에는 작은 가시가 있어 거칠다. 등 쪽은 어두운 회색, 배 쪽은 흰색이다. 몸 쪽 상부에 있는 4~5개의 흑색 세로무늬는 등 쪽으로 이어진다. 가슴지느러미 기부는 검으나, 다른 각각의 지느러미는 황색이다. 연안 중층에 서식하며 소형 갑각류, 연체류, 어류 등을 먹는다. 5~7월에 산란한다. 우리나라 전 연안에 출현하며, 일본 홋카이도 이남, 동중국해에 분포한다. 탕, 찜 등으로 식용한다. 난소와 간장에는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이라는 강한 독이 있으나 정소, 근육, 피부에는 없다. 난소와 간에는 독이 있다. 보가지라고도 부른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둥글고 통통한 복어형 몸
어두운 등과 흰 배
지느러미의 노란 기운
학습용 형태 요약
연안과 바다에서 사는 복어류이다. 몸은 둥글고 통통하며 등 쪽은 어두운 갈색 또는 회색, 배 쪽은 희다. 지느러미에 노란 기운이 보일 수 있고, 위협 시 몸을 부풀리는 복어형 체형을 가진다.
유사종 구분 메모
복섬: 복섬은 크기가 작고 연안 얕은 곳에 많으며 몸의 점무늬와 체형이 다르다.
자주복: 자주복은 몸색과 무늬, 크기가 다르며 복어류끼리는 무늬와 지느러미색을 함께 봐야 한다.
시험 표기와 최신 분류 차이
퀴즈 정답은 시험용 목록명을 우선하지만, 최신 분류 대조값은 아래처럼 다를 수 있습니다.
학명: 시험용 Takifugu xanthopterus · 국내 대조 Takifugu xanthopterus (Temminck and Schlegel,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