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안에 서식하는 돌고래이다. 수백마리가 무리를 짓기도 하지만 보통은 5-15마리가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길이 2.6m, 몸무게 230kg까지 자란다. 몸집은 가는 편이다. 등은 짙은 회색이고 배는 밝은 회색이거나 회색 반점이 있는 거의 흰색이다. 주둥이는 가늘고 길다. 이빨은 양쪽 턱에 각각 23-29개가 난다. 여러 종류의 물고기와 두족류를 잡아먹는다. 봄과 여름에 짯짓기와 출산이 이루어지며, 임신 기간은 약 12개월이다. 새끼는 길이 0.84~1.5m, 무게 9~21kg이고, 1.5-2년이면 젖을 뗀다. 이후에도 최대 5년 동안 어미와 함께 지낸다. 수명은 40년 이상이다. 인도, 호주 북부, 중국 남부, 홍해, 아프리카 동부 등지의 해안에 서식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긴 주둥이
낫 모양 등지느러미
회색 몸과 밝은 배
학습용 형태 요약
연안 바다에서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는 돌고래류이다. 주둥이가 비교적 길고 뚜렷하며, 등지느러미는 낫 모양으로 뒤로 휘어진다. 몸은 회색이고 배 쪽은 더 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