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역에서 번식하는 여름새이다. 몸길이 20cm이다. 수컷 겨울깃의 윗면은 회갈색, 옆구리와 몸 아랫면은 옅은 황갈색, 부리의 털과 이어지는 눈선은 검은색이며, 눈썹 선은 잿빛 흰색이다. 뺨, 턱 밑, 멱은 흰색이다. 부리, 눈, 다리는 검은색이다. 평지의 <span class='word' data-table='plnt_trm' data-seq='316'>관목</span> 숲에 서식한다. 도시와 교외, 농촌과 구릉, 경작지 등 도처에서 흔히 눈에 띈다. 암수가 함께 생활한다. 번식이 끝나면 가족이 함께 생활한다. 나뭇가지 위에 풀이나 나무껍질로 밥그릇 모양 둥지를 만든다. 산란기는 5월 <span class='word' data-table='plnt_trm' data-seq='519'>하순</span>~6월이며, 한배의 알은 4~7개이다. 곤충류를 주로 먹는다. 중국(동부, 북동부), 일본, 한국 전역에서 번식하고 동남아시아와 인도에서 월동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검은 눈선
갈색 등
황갈색 아랫면
학습용 형태 요약
초지, 농경지, 숲 가장자리에서 관찰되는 때까치류이다. 눈을 지나는 검은 줄무늬가 있고 등은 갈색, 배는 황갈색 또는 옅은 색을 띤다. 작은 곤충과 소형 동물을 잡아먹는다.
유사종 구분 메모
때까치: 때까치는 회색 머리와 뚜렷한 검은 눈선이 있으며 색 배치가 다르다.
노랑턱멧새: 노랑턱멧새는 멧새류로 부리와 얼굴 무늬가 다르고 포식성 때까치 체형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