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병아리목 논병아리과 조류로 흔한 텃새이며 겨울철새이다. 몸길이 약 26cm. 국내에 서식하는 논병아리류 중 가장 작다. 암수의 형태는 유사하며, 전체적으로 동그스름한 체형에 머리꼭대기와 등은 어두운 갈색 눈은 노란색이다. 번식깃은 뺨 및 목 앞과 옆이 적갈색이며 검은색 부리 기부에 노란색 부분이 있다. 겨울깃은 뺨에서 앞목까지 황갈색으로 변하며 몸 아랫면도 황갈색이다. 전국의 강, 호수, 저수지, 하천 등 식생이 풍부하게 발달된 습지에서 생활한다. 둥지는 풀줄기 및 뿌리를 이용해 수면 위에 뜨게 만드는 구조로 풀줄기 사이에 만든다. 포란기간은 20~25일이며 새끼는 부화 후 곧바로 둥지를 떠나 어미를 따라다니며 먹이를 받아먹는다. 먹이는 잠수하여 수서곤충이나 소형 어류를 먹는다. 유럽과 아시아의 온대지역, 동남아시아, 인도, 아프리카에 분포한다. 국내에서는 전국의 습지와 저수지에서 관찰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작고 둥근 몸
짧아 보이는 꼬리
자주 잠수하는 행동
학습용 형태 요약
연못, 저수지, 하천의 잔잔한 물에서 사는 작은 잠수성 물새이다. 몸은 둥글고 꼬리가 거의 보이지 않으며, 물 위에 낮게 떠 있다가 자주 잠수한다. 번식깃에서는 목 부분이 적갈색을 띠고 부리 기부에 밝은 반점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