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목 도롱뇽과에 속하는 양서류이다. 수컷이 암컷보다 몸이 크다. 수컷의 몸길이는 8~12cm, 암컷은 7~9cm이다. 몸의 표면에는 대부분 갈색 바탕에 암갈색 둥근 무늬가 산재해 있다. 배 쪽에는 연한 갈색 무늬가 등면보다 넓게 퍼져 있거나 연결되어 있다. 머리는 편평하며, 눈은 돌출하고, 주둥이 끝은 둥글다. 몸통은 편평하고 피부는 매끄럽다. 3~5월 산지의 논두렁이나 하천 습지에 알을 낳고, 한쌍의 알주머니에는 100개 정도의 알이 들어 있다. 알은 세 층의 투명한 한천질로 싸여 있고, 알덩어리는 바나나 모양이며 두 줄로 배열되어 있다. 알은 3~4주 내에 부화한다. 어릴 때는 겉아가미가 발달하지만 성장하여 변태하면 폐호흡을 한다. 산지의 계곡이나 습한 바위에서 산다. 제주도를 제외한 거의 전국에 분포하고, 세계적으로는 중국 동북부에 분포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길쭉한 몸과 꼬리
매끈한 갈색 피부
계곡·습지 서식
학습용 형태 요약
산림 계곡, 습한 낙엽층, 작은 웅덩이 주변에서 사는 유미양서류이다. 몸은 길쭉하고 꼬리가 있으며, 피부는 매끈하고 갈색 또는 회갈색을 띤다. 번식기에는 물속에 알주머니를 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