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통의 길이는 7~12cm이며, 꼬리의 길이는 5~10cm이다. 이마부터 꼬리 밑까지 정중선을 따라 검은 줄이 있다. 귓바퀴가 앞으로 구부려도 눈에 닿지 않는다. 몸 윗면의 털은 적갈색이며 아랫면은 회백색이다. 몸의 털이 상당히 거친데 등쪽의 털이 특히 거칠고 길다. 산이나 들의 습하지 않은 곳에 복잡한 굴을 파고 서식한다. 겨울에는 식량 창고에 먹이를 별로 저장하지 않아 먹이를 찾아 헤맨다. 2~11월에 번식한다. 1년에 4회 정도 번식하고, 한 번에 4~8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우리나라 들쥐의 서식밀도 1위를 차지하는 매우 흔한 종이다. 우리나라 전역에 서식하며 남서부 중국을 제외한 동부 아시아에 분포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등 중앙의 검은 줄
작은 들쥐형 체형
갈색 등과 밝은 배
학습용 형태 요약
초지, 농경지, 산림 가장자리에서 사는 들쥐류이다. 등 중앙에 머리부터 꼬리 쪽까지 이어지는 검은 세로줄이 뚜렷하다. 몸은 갈색이고 배 쪽은 더 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