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길이는 15.0∼25.0mm 정도이다. 몸 색깔은 짙은 갈색으로 다소 납작하다. 몸길이는 폭의 약 2배 정도로 길다. 앞다리는 낫 모양이며 입은 뾰족하다. 배 말단의 호흡관은 배마디보다 짧으며, 장구애비보다 짧다. 연못이나 습지의 물 흐름이 없는 수변부 지역에 주로 서식하며 다른 수서곤충 등을 잡아먹는다. 충청남도 서천군 기산면 길산천,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 봉황천 등 우리나라 전역에 서식한다. 세계적으로는 일본, 중국, 러시아 등에 분포한다. 개체군 밀도가 낮아지고 있으며 유전적 자원으로서의 가치가 크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납작한 갈색 몸
포획용 앞다리
짧은 호흡관
학습용 형태 요약
연못, 논, 습지의 얕은 물에서 사는 수서곤충이다. 몸은 납작하고 갈색이며 앞다리는 먹이를 붙잡는 포획다리로 발달했다. 장구애비류 중 몸이 비교적 짧고 넓으며 호흡관이 짧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