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길이는 15~25cm이다. 메기보다 몸이 가늘고 길며 등지느러미가 작다. 등쪽에서 보면 주둥이 끝이 직<span class='word' data-table='plnt_trm' data-seq='410'>선형</span>이고 아래턱이 튀어나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머리는 위아래로 납작하고 넓적하다. 몸은 원통 모양이나 꼬리 쪽은 옆으로 납작하고 길다. 몸의 빛깔은 등쪽이 암청갈색, 배쪽이 황백색이다. 알은 엷은 노란색이다. 물이 맑고 바위가 많으며 바닥에 자갈이 깔려 있는 하천의 중·상류에서 많이 서식한다. 식성은 육식성으로 수생곤충이나 작은 물고기 등을 잡아먹는다. 산란기는 5월경이다. 알은 담황색을 띤다. 한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등 우리나라 거의 모든 담수역에 분포하는 한국 고유종이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비늘 없는 미끈한 몸
입 주변 수염
하천성 메기류
학습용 형태 요약
하천 중상류의 맑은 물과 돌이 많은 곳에서 사는 메기류이다. 몸은 길고 미끈하며 비늘이 없고, 입 주변 수염이 발달한다. 일반 메기보다 비교적 작은 하천성 메기류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