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저지대의 낙엽활엽수림에 서식하는 여름철새다. 혼자 또는 암수가 함께 생활하며, 무리를 형성하지 않는다. 머리꼭대기는 갈색을 띤 어두운 올리브색이며, 몸 윗면은 올리브색이고, 턱밑, 턱 아래 부위, 가슴, 배는 어두운 흰색,. 배의 중앙은 노란색이다. 아래꼬리덮깃은 연한 황색, 윗부리는 어두운 갈색이며 아랫부리는 연한 황색, 다리는 갈색이다. 이마에서 정수리까지 갈색 선이 나 있어 다른 솔새류와 구별된다. 둥지는 낙엽활엽수림 또는 <span class='word' data-table='plnt_trm' data-seq='316'>관목</span>림의 풀뿌리, 땅 위, 절벽의 움푹 파인 곳에 이끼류, 나무껍질, 낙엽 등을 이용해서 둥근 모양으로 만든다. 산란 시기는 5~6월이며, 알은 흰색, 4~6개씩 낳는다. 우리나라에서 흔한 나그네새이며 드물게는 번식도 하는 여름새이다. 히말라야에서 중앙아시아를 거쳐 중국 북동부와 일본에 이르는 지역에 분포하고 남쪽으로 내려가 겨울을 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작은 녹갈색 몸
뚜렷한 눈썹선
머리 중앙의 연한 선
학습용 형태 요약
산림의 나뭇가지 사이에서 곤충을 찾는 작은 솔새류이다. 몸은 녹갈색이고 아랫면은 흰빛이 돌며, 눈썹선과 날개선이 보인다. 머리 중앙의 연한 정수리선이 식별에 도움이 된다.
유사종 구분 메모
노랑눈썹솔새: 노랑눈썹솔새는 더 선명한 노란 눈썹선과 날개선이 보이고 크기가 더 작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