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목록송장헤엄치게
needs_manual_review이미지의 종 일치와 개별 이용 조건 검수가 끝나지 않아 현재 표시하지 않습니다.
시험용 표기
비공식 시험용 표기. 공식 출제목록 원문이 확보될 때까지 퀴즈 정답 호환용으로 유지합니다.
| 문 | 절지동물문 |
|---|
| 강 | 곤충강 |
|---|
| 목 | 노린재목 |
|---|
| 과 | 송장헤엄치게과 |
|---|
| 학명 | Notonecta triguttata |
|---|
국립생물자원관 분류
| 문 | 절지동물문 |
|---|
| 강 | 곤충강 |
|---|
| 목 | 노린재목 |
|---|
| 과 | 송장헤엄치게과 |
|---|
| 학명 | Notonecta (Paranecta) triguttata Motschulsky, 1861 |
|---|
국제 분류 대조
GBIF 상태: ACCEPTED · accepted name: Notonecta triguttata Motschulsky, 1861
식별 정보
- 몸길이 11~14mm이다. 몸 빛깔은 회검은색에 검은색 무늬가 있고 우단 모양의 광택이 있다. 몸 전체가 원통형으로 길며 등면이 지붕 모양으로 볼록하게 융기해 있다. <span class='word' data-table='insect_frm_trm_enc' data-seq='DIC067'>머리</span>는 짧고 광택이 강하다. 겹눈은 크고 어두운 갈색으로 성충이 되기 직전에는 거의 검은색을 띤다. 더듬이는 4마디이다. 주둥이는 짧고 크다. 앞가슴<span class='word' data-table='insect_frm_trm_enc' data-seq='DIC114'>등판</span>은 평활하고 옆 가장자리는 뚜렷하게 모가 나 있다. 작은방패판은 광택이 없는 검은색이다. 몸 아랫면은 검은색이고 어두운 갈색의 긴 털이 있다. 다리는 어두운 녹색이고 뒷다리는 헤엄다리로 발달했으며 종아리마디와 발목마디에는 안쪽으로 긴 털이 빽빽하게 나 있다. 저수지나 늪, 그리고 산속의 물이 고인 곳 등 잔잔한 물에서 서식한다. 작은 물고기나 올챙이, 다른 곤충류의 체액을 빨아 먹는다. 송장처럼 거꾸로 누워 헤엄을 친다고 하여 '송장헤엄치게'라는 이름이 붙었다. 일본, 중국, 러시아에도 분포한다.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