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드물게 관찰되는 겨울철새로 몸길이 33~43cm이다. 귀깃이 눈에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우 짧다. 온몸은 황갈색 바탕에 굵은 갈색 세로줄무늬가 많다. 날개 아랫면의 끝부분이 검은색이며, 눈은 노란색이다. 서식지로 습지, 초지, 대초원, 저지대 산림지역 등을 선호한다. 산란기는 4월 <span class='word' data-table='plnt_trm' data-seq='519'>하순</span>~5월 <span class='word' data-table='plnt_trm' data-seq='403'>상순</span>이고 한배의 산란수는 4~8개이다. 포란 기간은 24~28일이며, 육추 기간은 12~17일이다. 들쥐, 작은 들새, 곤충 등을 먹는다. 구북구 일원의 한대와 온대 유럽, 시베리아, 북극의 툰드라, 우수리, 아무르, 캄차카, 키르기스 초원, 몽골 북부, 중국 동북지방에 걸쳐 광범위하게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324호이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황갈색 줄무늬 몸
짧고 잘 안 보이는 귀깃
초지 위 낮은 비행
학습용 형태 요약
겨울철 초지, 농경지, 하구 주변에서 낮에도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부엉이류이다. 몸은 황갈색 바탕에 검은 줄무늬가 있고, 귀깃은 매우 짧아 잘 보이지 않는다. 낮게 흔들리듯 비행하며 설치류를 사냥한다.
유사종 구분 메모
수리부엉이: 수리부엉이는 훨씬 크고 귀깃이 길며 눈매가 강하다.
올빼미: 올빼미는 숲성이고 얼굴이 둥글며 쇠부엉이처럼 초지 위를 낮게 비행하는 모습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