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어목 숭어과에 속하는 어류이다. 몸길이 50~120cm이다. 머리는 다소 납작하지만 몸 뒤쪽으로 가면 옆으로 납작하다. 눈은 크며 잘 발달된 기름눈까풀로 덮여 있다. 위턱은 아래턱보다 약간 길며, 양턱에는 가느다란 솜털 모양의 이빨이 1줄로 나 있다. 등지느러미는 2개로 분리되어 있으며, 제1등지느러미는 주둥이 끝과 꼬리지느러미 기저의 중간에 위치한다. 가슴지느러미는 비교적 작고, 몸의 중앙에 위치한다. 몸은 비교적 큰 둥근 비늘로 덮여 있고 측선은 없다. 몸의 등 쪽은 암청색을 띠며 배 쪽으로 밝아져 은백색을 띤다. 지느러미는 연한 갈색을 띠며 배지느러미만 투명하다. 가슴지느러미 기저에 푸른색의 반점이 있다. 산란은 한국의 경우 10~2월에 연안에서 이루어진다. 주로 연안에 서식하나 강 하구나 민물에도 들어간다. 온대·열대 해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굵은 유선형 몸
회청색 등과 은백색 배
작은 입과 넓은 머리
학습용 형태 요약
연안, 하구, 기수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류이다. 몸은 길고 굵은 유선형이며 등쪽은 회청색, 배쪽은 은백색이다. 머리가 비교적 넓고 입은 작으며, 무리를 지어 유영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