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의 종아리마디가 3마디다. 암컷의 산란관 모양은 바늘 모양으로 뾰족하거나 원통형이다. 몸 색깔은 갈색 또는 흑갈색이고 광택이 있다. <span class='word' data-table='insect_frm_trm_enc' data-seq='DIC067'>머리</span>는 크고 검으며, 더듬이 위에서 겹눈 위로 흰색 띠무늬를 가져서 눈썹처럼 보인다. 앞가슴은 <span class='word' data-table='insect_frm_trm_enc' data-seq='DIC067'>머리</span>보다 조금 좁고, 옆 가장자리는 뒤로 갈수록 조금 좁아진다. 앞날개는 옅은 색의 무늬가 있다. 몸길이가 20~26mm 정도다. 왕귀뚜라미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귀뚜라미 종류는 잡식성이다. 성충은 8~11월에 걸쳐 출현하며 풀밭이나 밭에서 여름철 흔히 볼 수 있고, 아름다운 울음소리를 낸다.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에 분포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흑갈색 큰 몸
긴 더듬이
수컷의 넓은 앞날개
학습용 형태 요약
풀밭, 밭 주변, 산지 가장자리에서 볼 수 있는 큰 귀뚜라미류이다. 몸은 흑갈색이고 머리가 크며, 수컷은 앞날개를 비벼 큰 울음소리를 낸다.
유사종 구분 메모
귀뚜라미: 일반 귀뚜라미류보다 왕귀뚜라미는 몸집이 크고 검은색이 강하다.
방울벌레: 방울벌레는 더 작고 체형이 가늘며 울음소리와 날개 형태가 다르다.
시험 표기와 최신 분류 차이
퀴즈 정답은 시험용 목록명을 우선하지만, 최신 분류 대조값은 아래처럼 다를 수 있습니다.
학명: 시험용 Teleogryllus emma · 국내 대조 Teleogryllus (Brachyteleogryllus) emma (Ohmachi and Matsuura,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