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목 백로과에 속하는 조류로 흔한 여름철새이며 흔한 겨울철새이다. 몸길이는 약 93cm. 암수의 형태가 유사하다. 등은 회색이고 아랫면은 흰색, 목 앞 중앙에는 검은 줄무늬가 있다. 머리는 흰색이며 검은 줄이 눈에서 뒷머리까지 이어져 댕기깃을 이룬다. 다리와 부리는 계절에 따라 노란색 또는 분홍색이다. 연못, 저수지, 논, 개울, 강, 하구 등 다양한 습지의 물가에서 단독 또는 2~3마리씩 작은 무리를 지어 행동한다. 4월 <span class='word' data-table='plnt_trm' data-seq='403'>상순</span>에서 5월 중순에 한배에 3~5개의 알을 낳는다. 먹이는 어류를 비롯하여 개구리·뱀·들쥐·작은 새·새우·곤충 등 다양하다. 유라시아대륙 중남부, 인도,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분포한다.
번식시기 국내 전국의 습지에서 관찰되지만 최근 겨울철에도 월동하는 개체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회색 큰 몸
긴 목과 다리
날 때 접는 목
학습용 형태 요약
하천, 논, 호수, 갯벌에서 흔히 보이는 대형 물새이다. 몸은 회색이고 목과 다리가 길며, 날 때 목을 S자 모양으로 접는다. 긴 부리로 물고기, 개구리, 작은 동물을 찔러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