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목 퉁가리과에 속하는 어류이다. 몸 전체 길이는 약 10cm까지 자란다. 머리는 위아래로 납작하고 몸통은 옆으로 납작하다. 위턱이 아래턱보다 약간 길어 입은 그 아래에 있다. 옆줄은 흔적만 있거나 없다. 가슴지느러미 가시의 안쪽에는 4~6개의 작은 가시가 있다. 몸은 황갈색으로 등 쪽은 짙고 배 쪽은 노란색을 띤다. 각 지느러미의 가장자리에 연한 색의 무늬가 있고, 꼬리지느러미의 무늬 너비는 눈 지름의 두 배 정도이다. 물이 맑은 하천 상류의 자갈이나, 바위가 많은 곳에 살며, 주로 야간에 활동하면서 수서곤충을 잡아먹는다. 금강,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수계에 분포하는 고유종이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메기형 수염
작고 납작한 몸
하천 돌 밑 서식
학습용 형태 요약
하천의 돌 밑에 사는 작은 메기목 어류이다. 몸은 길고 납작한 편이며 수염이 있고, 전체적으로 갈색 또는 황갈색을 띤다. 야행성이 강하고 바닥 가까이에서 생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