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목 저어새과에 속하는 조류로 서해안의 무인도서와 인천 연안 등지에서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몸길이 약 74cm. 암수의 형태는 유사하다. 몸 전체가 흰색이며, 부리는 전체가 검은색으로 길고 끝이 주걱 모양이며, 다리는 검은색이다, 번식기에는 머리에 장식깃이 생긴다. 어린 새는 부리가 검은빛이 도는 살색이고, 날개 끝이 검은색이다. 번식기가 아닐 때는 강 하구, 양어장, 갯벌 등지에 서식하며, 번식기에는 서해안의 무인도 바위 지역에서 둥지를 틀고 번식하며 한 배 알은 4~6개 낳는다. 갯벌과 하구, 논 등의 얕은 습지에서 부리를 휘저으며 물고기나 새우류를 주로 잡아먹는다. 겨울철에는 주로 제주도와 서남해안의 습지와 하구에서 소수의 무리가 월동한다. 중국과 러시아에 각각 1개씩 있는 번식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우리나라 서해안에서 번식하는데 특히 비무장지대 또는 인근의 무인도를 주요 번식지로 이용하며, 인천의 인공섬에서도 번식한다. 중국, 일본, 타이완, 홍콩 및 베트남에서 겨울을 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검은 얼굴
검은 주걱형 부리
부리를 좌우로 젓는 먹이활동
학습용 형태 요약
갯벌, 하구, 얕은 습지에서 관찰되는 흰색 대형 물새이다. 얼굴의 검은 피부와 검은 주걱형 부리가 특징이며, 부리를 좌우로 저으며 먹이를 찾는다. 번식기에는 뒷머리 장식깃과 목 부위의 노란빛이 보일 수 있다.
유사종 구분 메모
노랑부리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는 부리가 노란빛이고 얼굴의 검은 노출부가 저어새보다 약하다.
중대백로: 중대백로는 흰 물새지만 부리가 주걱형이 아니고 얼굴도 검지 않다.
시험 표기와 최신 분류 차이
퀴즈 정답은 시험용 목록명을 우선하지만, 최신 분류 대조값은 아래처럼 다를 수 있습니다.
학명: 시험용 Platalea minor Temminck & · 국내 대조 Platalea minor Temminck & Schlegel, 1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