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길이 25~30mm. <span class='word' data-table='insect_frm_trm_enc' data-seq='DIC324'>꼬리</span> 길이는 몸길이의 1/2 정도이다. 몸의 색은 <span class='word' data-table='insect_frm_trm_enc' data-seq='DIC067'>머리</span>와 가슴은 흑색이고 날개는 황갈색이며, 넓적다리마디의 끝부<span class='word' data-table='plnt_trm' data-seq='389'>분과</span> 발목마디는 흑색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강도래로 유충은 깨끗한 중, 상류 하천의 얕은 물속의 바위 밑의 나뭇잎이 있는 곳에서 서식하며, 물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부식질이나 작은 절지동물을 먹고 산다. 보통 3~4년에 1세대를 <span class='word' data-table='plnt_trm' data-seq='304'>거치</span>며, 우화 시기는 수온에 따라 4월 말에서 6월까지 이어진다. 한국, 일본, 극동 러시아,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맑은 계류 서식
납작한 수서 유충
성충의 긴 접힌 날개
학습용 형태 요약
수질이 좋은 계류에서 사는 강도래류이다. 유충은 납작하고 다리가 발달하며 돌 밑에서 생활한다. 성충은 긴 날개를 몸 위로 포개고 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