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크기가 작다. 앞팔 길이는 35mm 이하이다. 몸 색깔은 개체에 따라 변이가 있는데, 보통 등면은 검은색 바탕에 누런 갈색의 잔 얼룩이 있다. 몸의 아랫면은 누런 갈색이며, 색이 다소 연하다. 배는 잿빛을 띤 흰색이다. 귓바퀴가 좀 짧고 폭도 좁다. 귓기둥은 귓바퀴 높이의 절반이다. 꼬리 끝은 퇴간막(腿間膜) 밖으로 약간 돌출되어 있다. 머리뼈의 옆면은 거의 곧고, 주둥이의 폭이 넓다. 주로 인가에 사는 박쥐로서, 주로 건물이나 지붕 밑에 작은 집단을 형성한다. 한국, 중국(남부 우수리, 동부 시베리아), 대만,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작은 회갈색 박쥐
건물 주변 출현
복잡한 비엽 없음
학습용 형태 요약
건물 틈, 지붕 아래, 도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박쥐이다. 몸은 작고 갈색 또는 회갈색이며, 해질녘 곤충을 잡아먹으며 날아다닌다. 코에 관박쥐류처럼 복잡한 비엽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