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목 오리과에 속하는 조류로 겨울철새이다[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몸길이 약 150cm.
암수의 형태가 유사하다. 어른 새는 모두 순백색이고 어린 새는 회갈색을 띤다. 부리 끝은 검은색, 부리 기부는 노란색이다. 고니와 비슷하나 부리의 노란색 부분이 넓고 부리 앞쪽으로 길게 돌출되어 끝이 삼각형 모양이다. 다리는 검은색이다. 저수지, 물이 고인 논, 호수, 하구, 해안 등 수심이 얕은 수면에 생활한다. 목을 곧게 세우고 헤엄친다. 5월 <span class='word' data-table='plnt_trm' data-seq='519'>하순</span>에서 6월 <span class='word' data-table='plnt_trm' data-seq='403'>상순</span>에 걸쳐 한배에 3~7개의 알을 낳는다. 동해안 석호, 낙동강 하구, 천수만, 금강하구, 주남저수지, 한강, 전라남도 진도·해남 등지에서 월동하고 세계적으로는 아이슬란드에서 시베리아에 걸친 툰드라 지대, 지중해, 인도 북부, 일본에 분포한다.
시험 사진 관찰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사진을 보고 먼저 확인할 관찰 순서입니다. 수동 검수 대기 종은 최종 사실 문구가 아니라 학습 보조 초안으로 봐야 합니다.
큰 흰색 몸
긴 목
부리 기부의 넓은 노란색
학습용 형태 요약
겨울철 큰 호수, 강 하구, 습지에서 관찰되는 대형 고니류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흰색이고 목이 길며, 부리 기부의 노란색이 넓게 발달한다. 유조는 회갈색을 띠어 성조와 색이 다르다.